fm산후도우미 본점 3주 찐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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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중랑구산후도우미 fm산후도우미입니다.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4월 셋째 주, 산모님과 아기와 함께한 소중한 케어시간을
후기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2월에 출산하고 조리원 퇴소 후 한달 동안 도움을 받았어요.
처음엔 사실 산후도우미 신청하면서 걱정이 정말 많았어요.
주변에서 "이상한 분 오면 어쩌지", "복불복이다"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요.
그래도 혼자 신생아 케어는 자신이 없어서,
여러군데 비교해보다가 fm산후도우미 업체를 통해 선생님을 배정받았어요.
제가 이용한 곳은 여기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정말 만족했어요.

저는 초산이라 모든게 서툴렀거든요.
수유텀 맞추는 것도 어렵고, 트림 시키는 것도 매번 긴장됐는데
선생님이 아기 안는 자세부터 수유 후 케어까지 차분하게 알려주셨어요.
아기가 유독 예민한 날도 있었는데
"이 시기엔 원래 그래요" 하면서 엄마인 저를 먼저 안심시켜 주시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저랑 티키타가가 잘 맞아서 엄청 수다 떨면서 육아정보 뿐만 아니라
저의 인생고민까지 들어주셨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산후 회복이 생각보다 쉽지 않잖아요.
몸이 회복되는 속도도 느리고,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선생님이 입맛 없어도 먹어야 한다며
제가 요청한 죽도 정성스럽게 끓여주시고 살림도 얼마나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는지 진짜
만족 대만족이에요!!
사진보이시죠?!!!
무엇보다 "엄마가 밥 먹고 체력부터 챙겨야해요"라고 말해주시는데 괜히 울컥 ㅠㅠㅠ

처음엔 명절도 중간에 있어서 "한달길다..."싶었는데 막상 끝날때 되니 너무 아쉽더라구요.
진짜 육아 동지 한분이 떠나는 느낌이었어요.
혹시 산후도우미 업체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면
fm산후도우미도 한번 상담 받아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처럼 걱정 많았던 분이라면 더더욱요.
저는 이번 경험 덕분에 "산후도우미는 복불복"이라는 말이 꼭 맞는 건 아니구나 느꼈어요.
좋은 분 만나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조리원 퇴소 앞두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남겨봐요.

소중한 아기와 산모님의 건강을 늘 응원하는
중랑구산후도우미 fm산후도우미가 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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